해송은 서울 종로구 창신동에서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아동과 청소년과 함께 30여년을 생활해 온 생활교육공동체입니다.
해송은 1978년 어린이걱정모임, 1984년 해송아기둥지, 1998년 해송어린이둥지공동체,
2005년 해송지역아동센터로 발전해 왔습니다.
해송은 우리 아이들을 자립적이고 따뜻한 사람으로 키우고자 애써왔으며, 이런 해송의 경험과 실천은 공동육아 운동의 바탕이 되고 추진력이 되고 있으며, 많은 지역아동센터의 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사단법인 공동육아와 공동체교육은 부설기관 해송지역아동센터의 운영경험과 실천을 연구 정리하여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아동보육을 위한 ‘종합교육복지모델’을 만들고 이를 확신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명칭  사단법인 공동육아와 공동체교육 부설 [해송지역아동센터]
주소  (110-837) 서울시 종로구 창신2동 629-36
전화  02-762-9201 팩스 02-762-9252


 

중등 아이들 8명, 초등 아이들 21명, 부모님들
해송의 교육과 운영을 책임지고 있는 둥지장 김미아(이야기보따리)
교사 송진희(자건거), 조은숙(파도), 조은형(작가), 김성자(도라지꽃)
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한솥밥을 먹는 생활공동체 :
학교에서 돌아온 아이들과 함께 밥먹기, 요리하기, 설거지하기, 목욕하기, 이발하기

함께 참여하며 만드는 교육공동체 :
나들이와 들살이 매주 수요일 미술관, 박물관, 과학관, 공연, 동네주변 등으로 나들이와 여름 겨울에는 들살이 진행
학습지원활동 기초학습능력을 위해 독서, 수학, 영어 등 일상적인 학습지원
몸 활동 놀이와 운동으로 건강한 몸과 사회성 키우기
소통활동 자기결정능력과 민주적 의사소통능력 배우기
표현활동 다양한 감정 표현하기, 인정하기, 수용의 힘 갖기
치유활동 심리적 정서적 치유를 위한 활동

아이, 부모, 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마을공동체 :
지역네트워크활동 종로 지역아동센터공부방협의회, 연합체육대회 등
가족지원활동 정기적인 부모모임, 부모교육, 가족나들이

 

1978년

 

어린이걱정모임(저소득층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보육시설 운영)

1978년

 

해송보육학교(4년간 20여명의 교사 양성)

1980년

 

난곡 해송유아원 설립

1984년

 

창신동 해송아기둥지(보육시설) 설립

1987년

 

편집부, 지역조사팀, 세미나팀으로 활동
지역조사팀 해송아기둥지 3년간의 활동 반응도 파악과 지역 실태 분석

1988년

 

지역내 탁아소와 함께 창신동‘어린이 잔치’

1989년

 

해송공부방(지역 중학생 대상) 개원

해송아기둥지 재건축

1990년

 

해송주최 노인잔치 겸 동네잔치

1992년

 

지역 활동의 기획 등을 위한 지역조사 실시

1993년

 

제1회 우리 동네 장터 한마당 개최

1994년

 

주거환경개선사업 대책위원회 구성

1996년 7월~1998년 10월 휴원(재정문제 등의 이유)

1998년 2월

해송아기둥지 창립자들이 설립한 공동육아연구원(현 공동육아와 공동체교육)이 사단법인으로 인가받음에 따라 해송아기둥지의 대지와 건물을 법인 명의로 등록하고, 저소득층 지역 방과후교실로 개축

1998년 11월

해송어린이둥지공동체 재개원(저소득층 지역방과후)

2003년

 

지역어린이를 위한 책사랑방 운영

2006년

 

해송지역아동센터로 법제화

2007년

 

해송 재건축

2008년

 

해송 서른살 잔치

 

 

1대 둥지장 정병호(현 한양대 교수, 공동육아와 공동체교육 공동대표)
2대 둥지장 이기범(현 숙명여대 교수, 공동육아와 공동체교육 상임이사)
3대 둥지장 이말순(현 부천 공동육아협동조합 산어린이집 원장)
4대 둥지장 변미양(현 일본 거주)
5대 둥지장 이현주(현 환경운동단체 상근활동가)
6대 둥지장 허병란(현 주부)
7대 둥지장 손이선(현 부스러기사랑나눔회)
8대 둥지장 김미아

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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